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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 잡지에 실린 "우리빛깔의 삶"
2005/12/07, 조회 : 4,574, 추천 : 770
뜻하지 않게 자유기고가 박현숙 님의 연락을 받은 것은 지난 11월.
천연염색하는 삶의 모습을 보고 싶다하여 방문하였습니다.
크게 보여드릴 것 없는 삶인데, 쑥스럽게도 글로 표현되었습니다.
우리의 바람대로 꾸밈없는 모습을 맛깔나게 표현해주신데 대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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