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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해진 수타사 겨울풍경
주인장
2018/01/07, 조회 : 764, 추천 : 159
봄, 여름, 가을 3계절 북적이던 수타사가 조용해졌습니다.
수타사는 이제 겨울 동안만 잠깐 한적한 곳이 되었습니다.



주말이라도 사람의 발길이 뜸합니다.




항상 단아한 모습인 대웅전.







주말에는 따뜻한 차가 방문객들의 추위를 녹이고 있습니다.
작년까지는 다과도 함께 놓여 있었는데 올 해는 차만 보이네요.




생태공원 쪽도 조용한 모습입니다.







눈이 내린지 열흘 정도 지났지만 이곳 공원은 아직 쌓인 눈이 녹지 않고 있습니다.
그만큼 계곡 바람이 춥다는 것이겠지요.
읍내 보다도 확실히 쌀쌀합니다.




물은 얼었지만, 계곡 쪽도 여전히 경치가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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