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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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단정비도 하고, 텃밭도 손보았습니다.
주인장
2012/04/16, 조회 : 11,747, 추천 : 578
이젠 완연한 봄입니다.
낮 동안은 더위를 느낄 정도네요.



축대에 경사가 심해 비가 오면 흙이 쓸려나가고 해서 화단도 넓힐겸 큰 맘 먹고 석축 공사를 시작했습니다.




돌도 한 차 미리 구입하고, 포크레인이 와서 작업중입니다.




작업이 완성된 화단에 퇴비도 뿌려주고.




보기에 안정적인 석축이 완성되었습니다.






한 켠엔 나무와 꽃들도 심고, 끝부분엔 잔디로 마감.




작지만 미니 온실도 만들어 보았습니다.




간단히 각종 씨앗 파종할 때 쓰거나, 평소엔 퇴비 숙성시킬 때 사용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마당 텃밭도 퇴비 뿌려주며 열심히 손봐주고 있습니다.
오늘은 야채씨 몇 가지 파종했고, 며칠 후 본격적으로 모종도 심어야겠지요.



집 주변에 전에 못보던 할미꽃이 고개를 내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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