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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소백산
주인장
2011/06/07, 조회 : 14,695, 추천 : 531
계절이 봄에서 어느덧 여름으로 바뀌어 가고 있습니다.
봄의 소백산을 느끼기엔 조금 늦었지만, 소백산 정상엔 여전히 광활한 모습과 빨간 철쭉꽃이 사람들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단양 천동계곡 방향에서 오르다보면 마주치는 천동쉼터.
가볍게 막걸리 한 잔 할 수 있고, 컵라면 등 간단한 식사도 할 수 있어 편리한 곳입니다.




이제 아이들이 커가니 등산길에 함께 따라 나서지 않으려 합니다.
오랜만에 가족 모두가 함께 산을 올랐습니다.




소백산의 장관인 비로봉 부근 모습.
요즘은 철쭉이 한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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