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염색 공방 - 우리빛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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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너머둥지(2004-03-08 09:54:51, Hit : 2485
 Re..저도 그런 곳에 살았으면...

무채색 겨울 풍경이 참으로 마음으로 와닿습니다.
저 또한 현재 거처하고 있는 곳이 시골이라곤 하지만 도심 근교의 시골이라
제 표현대로라면 어설픈 시골에 살고 있는지라
우리빛깔님이 사시는 곳처럼
완전한 시골살이를 머잖아 하는 것이 작은 소망이랍니다.
지금은 저도 손바닥만한 텃밭으로 만족하지만
후일 심고 싶은 품종들을 죄다 심어보고
흙장난도 원없이 해보고 싶구요...

혹시 우리빛깔님 근처에 제 소망을 들어줄 그런 집은 없더이까? 하하하...
끊임없이 시골 내려갈 궁리만 골몰하게 하고 있는
재너머 쥔장 잠시 마실 왔다 갑니다.
환한 주초 여시길 빌께요.
우리빛깔님댁 주변 정취에 그만 마음이 그설레여서 갑니다.ㅎㅎㅎ...



우리빛깔
더나은 시골살이를 준비하는 같은 처지인데, 종종 정보교환해야겠네요. [03/08-10:52]
[2003-11-30]
준~
정말 아름다운 곳이군요...마음은 늘 빛깔님 사시는 곳을 동경하고 있지만 밥벌이 때문에 쉽사리 떠나지 못하는 마음이 늘 안타깝기만 합니다. 혹시 주변에 좋은 집이랑 밭이랑 나오면 연락 좀 주십시오. ^^ [03/12-15:02]
[2003-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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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저도 그런 곳에 살았으면... [2]  재너머둥지 2004/03/08 24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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