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염색 공방 - 우리빛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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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경희(2006-06-12 11:04:43, Hit : 2501
 낯설지 않은 양구

좋은 사람이 사는곳은 물 한모금도, 마시는 공기도 달게 느껴지는 것일까?
강릉에서 2시간 가량 걸리는 거리도 가깝게만 느껴지고, 그곳에서의 짧은 만남 동안 마셨던 달콤한 공기는 오염된 나의 신체를 깨끗하게 정화 시켜준듯 하네요.
봉지 봉지 싸준 채소들은 야들야들한것이 얼마나 맜있던지 도시에서 돈주고도 사멱을 수 없는 행복감을 우리 가족에게 주었답니다.
언제 어디서나 열심히 살고 있는 은숙씨?
그대의 가는길엔 언제나 행복의 여신이 함께하길 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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